2014년 12대 포스팅 지극히 무해함

이굴루가 이번에도 결산 지원을 하지 않아서, 그냥 이걸로 결산을 대신합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댓글 제일 많이 달린걸로 3위까지 뽑겠습니다.







1월


1위
이게 말이야 막걸리야 (21)

제정신 아닌 화법도 화법이었지만 지금 봐도 왜 저기서 짧게 키배가 벌어졌는지 모르겠네요.



2~3위
2014년 새해입니다(14)

그렇군요.



'황군 나으리' 의 귀환 관련 잡설(11)

그래도 요코이 정도면 양호하죠. 애꿎은 민간인 죽이고 약탈하고 다닌 쓰레기같은 놈들도 있었으니.



놀라운 이야기(11)

이런 식의 성공이야기라니...(..)





2월


1위
섬노예 사건 말입니다만(40)

주목을 일시에 엄청나게 받고 결국 납득하기 어려운 결과가 나왔죠. 되도 않는 소리로 물타기나 실드질 하는 해괴한 인간군상들까지 껴서 정말 황당하기 짝이 없는 사건이었습니다.

영문을 모르겠어요.



2~3위
석기시대와 일당들 관련 늬우스(21)

자 과연 리석기 동지와 떨거지들에 대한 판결은 무엇이 될 것인가!



경축] 빅토르 안 금메달(14)

그러고 보니 이것도 어물쩡 넘어간것 같죠 아마?





3월


1위
이오쟁패 유통기한이 다가옵니다(13)

따로 언급했습니다만 이오지마가 그렇게 기억 속의 물건으로 완전히 사라질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2~3위
최근 노획물(12)

이게 올해 산 유일한 패키지 게임이 되었습니다.



윌리엄 깁슨 이사람 참...(8)

역시 이것이야말로 본좌의 위엄.


내 컴퓨터엔 타이머가 달린게 분명하다(8)

아직도 컴퓨터는 고쳐지질 못하고 있습니다. OTL




4월


1위
외계로부터 인류에게 온 메시지(16)

제가 지금까지 한 만우절 낚시 중에 제일 잘나갔던 게 아닐까 싶습니다.



2~3위
어찌하여(10)

결국 다른 방법을 찾긴 했습니다만 이건 미봉책이라... 결국 플삼이나 플포 같은걸 사야 하지 않을까도 싶습니다.


이오쟁패 완전히 사라진건가?(9)

이오지마라곤 해도 좋은 글도 있었고, 그 시대의 유물이라는 것도 있고 한데 이렇게 한큐에 완전히 사라질줄은...





5월


1위
한국 과자 매출 하락세
(22)

하지만 도저히 이해 안가는 허니버터칩 사태를 보면...(...)

사실 저 허니버터칩 먹어봤습니다. 분명 맛은 있는데 왜 저렇게 미친 듯이 난리가 나는지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아요. 왜?

설마 다들 속으로는 질소를 좋아했던 건 아니죠?



2~3위
짜증난다.(11)

제정신 아닌 국까들은 답이 없죠.


아. 제발.(10)

도서관 책은 공공재입니다. 줄 치고 포스트 잇 붙이고 싶음 책을 사세요.





6월


1위
이번 선거의 교훈(17)

SNS는 열린 공간이죠. 땅에다가 금 긋고 여기 내 땅! 하는겁니다. 개인 일기장이 필요하면 노트나 워드를 쓰던가 아니면 비공개 계정 같은걸 돌려야죠.


총기난사에 무장탈영이라니(17)

이거 역시 큰 사건이었죠. 진짜 군대는 어떻게든 개혁해야 하는데....



2~3위
매번 선거때 나오는 이야기이지만(15)

솔직히 왜 그러는지 영문을 모르겠어요. 무슨 쿨병도 아니고.


동네 전봇대에 달린 변압기 폭발(8)

다행히도 사건은 무사히 해결.





7월


1위
말레이시아 민항기 추락 사건 업데이트(11:16)(33)

다시 한 번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2~3위
맙소사.jpg(20)

세상에 그 인물이 또 돌아왔다니! ...이지만 아직은 조용하군요.


잡담(13)

이래저래 동아시아 정세는 휘몰아치고 있군요.





8월


1위
요즘 느끼는건데(9)

분명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직도입은 어려울 겁니다. 미국에서도 줄이고 있다는 말을 들은 것 같고.



2~3위
오래된 떡밥: 스타2 자유의 날개 안식처 헤이븐 vs. 헤이븐의 몰락(6)

사실 이건 뭘 골라야 할지 영 감이 안 왔어요. 토시/노바는 그냥 흑형을 골랐지만.


8년 남았나(6)

그러고 보니 내년이 서드 임팩트에 백 투더 퓨처 2의 미래라죠!


깡꼬레 논쟁 보면(5)

영문을 모르겠어요. 깡꼬레 까면 애국자가 된다니 이 무슨 싸구려 정의감이란 말입니까.





9월


1위
요즘 인기있는 모 글에 대하여(28)

간만에 보는 레벨 좀 있는 어그로 글이자 모 밸리가 타오르게 만든 원인 관한 글이네요. 그 밸리가 그렇게 타오르는 건 처음 봤습니다. 꽤 흥미진진해서 재미있었는데 말이죠.

한편으로는 그 주인장이 좀 걱정됩니다.



2~3위
애플이 해야 할 진짜 혁신은 이거다(20)

아. 레알. 제발 이거 좀.


태양 아래 새로운 것이란 없다(16)

세상은 돌고 돈다죠(?)





10월


1위
사이버 망명 어쩌구 하는데(15)

그리고 결국 카톡으로 사람들이 슬금슬금 돌아왔죠. 그저 해프닝으로 끝났지만 여러모로 웃깁니다.



2~3위
이굴루 개설 10주년.(12)

정말 10년이나 이굴루에 붙어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북괴 그리고 삐라(추가)(11)

그러고 보니 요즘 화제의 모 영화를 삐라와 함께 보낸다죠.





11월


1위
인터스텔라 봤습니다. (스포일러 없음)(19)

올해 들어 본 영화 중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물론 호불호야 갈리지만, 우주를 좋아하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죠.



2~3위
베를린 장벽 붕괴 25주년(7)

25년 전 이야기라는게 실감이 안 납니다.


아무래도 이런 마인드도 기저에 깔린 듯싶음.(7)

왜 그렇게 외국에 쓸데 없는 환상을 가질까요? 우리 나라라면 뭐든 못나 보이고 허접해 보이고, 외국이라면 날아가는 참새라도 좋게 보이는건가요? 왜죠? 왜 그래야 하죠??


다시 파폭으로.(5)

정말 쾌적합니다. 정말로. 탭 좀 많아진다 싶어도 크게 문제없네요.






12월


1위
Remember Pearl Harbor(4)

그리고 일본은 망했습니다.



2~3위

.....

댓글 2~1개 달린게 대부분이라 생략.



점점 제 글 퀼리티가 떨어지는건지 뭔진 모르겠지만 7~9월 피크 친 이후로 급감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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