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중고 마켓 같은데랑 제휴하던가 해서
이런 식으로 캠페인 벌이면 엑원의 주장을 소니가 뺏어갈테고, 디벨로퍼나 퍼블리셔에게도 이득이고 소비자들에게도 납득할 수 있는 수준으로 한다면 완벽한 윈윈이겠지.
...이런건 마소가 해야 하는거 아닌가. 최소한 499불 이야기 나오기 전까지만 이런 걸 말했어도. 물론 소니가 저것 혹은 저거랑 유사한 걸 하리라는 보장은 글쎄 긴 하지만.
사실 이 반응은 http://m.bbs2.ruliweb.daum.net/gaia/do/mobile/ruliweb/default/etc/139/read?articleId=1114457&bbsId=G003&itemGroupId=41&pageIndex=1&cPageIndex=1 를 보고 든 생각입니다. 디벨로퍼가 '증고 때문에 장사 안되네' 라고 할 정도면 중고거래가 장기적으로는 문제되는건데 마소도 그렇고 저 양반도 그렇고 설득보단 '싫음 말고' 라서 문제인듯요.
"여러분이 지불한 중고가격 중 일부가 퍼블리셔(유통사) 나 디벨로퍼(제작사) 로 가서 다음 게임 만드는데 큰 힘이 됩니다. 여러분의 협조를 통해 게임 업계를 발전해 나갑시다."
이런 식으로 캠페인 벌이면 엑원의 주장을 소니가 뺏어갈테고, 디벨로퍼나 퍼블리셔에게도 이득이고 소비자들에게도 납득할 수 있는 수준으로 한다면 완벽한 윈윈이겠지.
...이런건 마소가 해야 하는거 아닌가. 최소한 499불 이야기 나오기 전까지만 이런 걸 말했어도. 물론 소니가 저것 혹은 저거랑 유사한 걸 하리라는 보장은 글쎄 긴 하지만.
사실 이 반응은 http://m.bbs2.ruliweb.daum.net/gaia/do/mobile/ruliweb/default/etc/139/read?articleId=1114457&bbsId=G003&itemGroupId=41&pageIndex=1&cPageIndex=1 를 보고 든 생각입니다. 디벨로퍼가 '증고 때문에 장사 안되네' 라고 할 정도면 중고거래가 장기적으로는 문제되는건데 마소도 그렇고 저 양반도 그렇고 설득보단 '싫음 말고' 라서 문제인듯요.
















덧글
그래도 디벨로퍼나 퍼블리셔 챙겨준다는 애는 '싫음 말고' 로 나가고 있고 유저 챙겨준다는 애들은 디벨로퍼나 퍼블리셔 보기엔 별 재미 못볼것 같고.. 양쪽이 납득할 만한 결론이 나와야 하는데 좋은 방법이 없나 모르겠습니다.
거기다가 중고 정책 중에 지정 상점에서만 거래 가능도 있으니까 두개 다 돈 내라고 할 필요는 없을것 같네요. 하려면 둘 중 하나만 해야지.
PC게임이 아니라 콘솔게임인 이상 어쨌든간 타이틀 <현물>을 <따로 사서> 집어 넣어야 하니까요.
2. 현재 마소의 중고거래의 가장 큰 문제점은 이게 이중과금이라는데 있죠. 물건을 '마소 인증 샵' 에서 사서 그걸 또 돈 내고 '인증' 을 해야 하니까요. 거기다가 인증비는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정품 게임 구매가의 거의 80%에 달하는데 이러면 누가 하겠습니까. 대놓고 하지 말라는거죠.
3. 굳이 중고거래가 아니더라도 제가 지금까지 포스팅했던 인터넷 인증 문제, 지역제한 문제, 키넥트 24시간 동작문제, 그리고 마소의 설명 부재 및 '싫음 말고' 식의 오만한 발언으로 엄청난 어그로를 끌고 있죠. 지금 당장 보면 플4가 아마존 1위인데다가 물건이 엄청 잘나가서 문제라는 발언도 있었고... 그 발언이 어느 정도 과장되었다 쳐도 아마존 판매 1순위라는데엔 더 말이 필요없을 겁니다.
4. 퍼블리셔들이야 이득을 어떻게든 끌어올리려면 독점 보다는 콘솔 두개 다 내거나 아님 PC용도 내거나 할겁니다. 그렇게 되면 엑원의 입지는 더 좁죠.
5. 마소가 자랑하는 TV기능은 사실상 북미에 제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