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동생이랑 옛날 이야기를 좀 하다보니 어느 새 예전 게임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패키지로 갖고 있는 게임이 좀 예전게 많은것도 한몫 하긴 했지만.
아무튼 간에 동생이 한 말이 기억나네요.
"요즘은 한국어판이 없으면 게임을 잘 안하려고 그러더라. 전에 플레이스토어에서 무슨 게임 봤는데 누가 별점 하나 찍어놓고 '한글판은 왜 안나오냐 또는 한글판이 없어서 별점 깎는다' 는 식의 평가가 있어. 왜 예전에는 영어 못하고 일어 못해도 배워가면서 했잖아. 삼국지라던가. 왜 노력 안하고 불평만 하는거지?"
예전에는 삼국지 할려고 일어배운다, 대사집 찾아보네 하네 하는 이야기가 많았죠. 저야 그러면서 영어를 배우긴 했으니 저도 그렇게 남의 이야기가 아니긴 합니다.
물론 지금도 일어는 그렇게 배우는 경우가 많으니까, 지금도 그렇긴 합니다만 글쎄요. 언어의 장벽이 큰건 맞습니다. 저도 그래서 하고 싶은데 못 하는 게임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단순히 '한국어가 아니다' 라는 이유만으로 평가 절하를 하는건 좀 아닌것 같네요.
패키지로 갖고 있는 게임이 좀 예전게 많은것도 한몫 하긴 했지만.
아무튼 간에 동생이 한 말이 기억나네요.
"요즘은 한국어판이 없으면 게임을 잘 안하려고 그러더라. 전에 플레이스토어에서 무슨 게임 봤는데 누가 별점 하나 찍어놓고 '한글판은 왜 안나오냐 또는 한글판이 없어서 별점 깎는다' 는 식의 평가가 있어. 왜 예전에는 영어 못하고 일어 못해도 배워가면서 했잖아. 삼국지라던가. 왜 노력 안하고 불평만 하는거지?"
예전에는 삼국지 할려고 일어배운다, 대사집 찾아보네 하네 하는 이야기가 많았죠. 저야 그러면서 영어를 배우긴 했으니 저도 그렇게 남의 이야기가 아니긴 합니다.
물론 지금도 일어는 그렇게 배우는 경우가 많으니까, 지금도 그렇긴 합니다만 글쎄요. 언어의 장벽이 큰건 맞습니다. 저도 그래서 하고 싶은데 못 하는 게임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단순히 '한국어가 아니다' 라는 이유만으로 평가 절하를 하는건 좀 아닌것 같네요.
















덧글
안된다고 하면서 별5개를 주고
무료가 아니라고 별1개를 주니..
골라보셔야 합니다.
구매 내역 삭제... 나 이게임 하는거 부모님께 들키기 싫으니까 기록도 남기지 말아주세요...
근데 게임 회사에서 그런걸 해줄 수 있을리가 없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