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Allenait의 12대 포스트 일상

선정기준

1. 댓글 수로 해서 1~3위까지입니다. 동위권이 있으면 적당히 재량껏 뽑았습니다.
2. 그 외에도 호응이 많은게 있었다던가 큰 사건이라 할 만한게 있었다면 그것도 뽑았습니다.




1월


1위
자전거 도둑맞았습니다.(26)

으아니 챠!! 햄보칼 수 업서!!!

이제 취직도 했으니 봐서 하나 사던가 해야겠네요..


2~3위
내여귀 애니메이션을 한번 봤습니다.(25)

...넘쳐 흐르는 중2병을 이기지 못하고 꺼야 했던 비운의 애니군요. 물론 재밌게 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전 도저히 흑냥이의 중2병을 이기기에는 항마력이 낮아서.. 거기다가 여동생이 있는 입장에서 키리노는 참 여러모로...(........)

오늘 이야기 vol.66 (24)

뭔가 하고 봤더니 14만 히트였군요.




2월


1위
오늘 이야기 vol.61(20)

음? 이게 왜 1위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故최고은씨 사망 사건이야 그때 엄청난 이슈여서 그럴 성 싶지만 '오늘 이야기' 시리즈가 그렇듯이 여러가지를 묶어 쓰다 보니 다른 쪽 댓글도 많더군요. 2월에 포스팅을 별로 신경 안썼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2~3위

오늘 이야기 vol.64(18)

네. 졸업식이었습니다. 이로서 대학 뱃지를 완전히 떼어 버렸죠. 그리고 직업을 갖기 위한 기나긴 퀘스트를...

가끔 말이죠..(16)

그럴 때가 있죠. 내 마이에 댓글 달렸다고 알림은 뜨는데 막상 보면 없을때. 댓글 지우는거야 댓글 단 사람 마음입니다만 묘하게 신경쓰이긴 해요. 왠지 내용이 궁금하기도 하고.




3월


1위
우리_중에_스파이가_있는_것_같아.jpg(34)

솔직히 이건 지금봐도 웃깁니다.


2~3위
시장_실패.jpg(32)

그때 사람이 무지하게 많긴 하더군요. 맥도X드에 사람이 많다고는 하는데 그정도로 많을 줄이야.

러커.jpg(21)

저는 알레르기가 있는지 몸에서 잘 안받는지는 몰라도 게나 새우를 못먹습니다만(아마도 껍질 때문인듯), 동생은 좋아라 하더군요..

이 외에도 그때 일본에 지진이 있었죠..
일본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글에도 많은 분들이 오셔서 댓글을 달아 주셨습니다. 친척분들이 무사해서 다행이죠. 하지만 원전은 폭발했을 뿐이고.....(.....)




4월


1위
친구로 지낸 여자가 어느날 밤에 하룻밤 재워달라고 한다면, 당신은 어찌할것인가!(20)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2~3위
3위가 2개군요.

[배턴] 식습관 바통(18)

제 생각에도 제 식습관은 꽤나 까탈스럽죠.. 일단 해산물을 잘 안먹는거부터가..

오늘 이야기 vol.77(17)

한참 이때가 공무원준비하면서 제일 골아팠던 때였던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제일 힘들었던 때는 5월이었던 것 같지만) 귀차니즘은 어느 새 만렙인데다가 강의는 머릿속에 안들어오지..

솔직한 말로 다시 하라 그러면 못할것 같네요.




5월


1위
엄마_나_저거_사줘.jpg(20)

저거 요즘도 걸려있더군요.(...)


2~3위
하드 디스크를 하나 살까 합니다만(18)

요즘은 하드값이 폭등해서 포스팅이나 댓글에 나온 가격은 이제 물건너간 이야기더군요.. 그래도 업그레이드는 한번 해야 하니까 큰맘 먹고 내년 초에 한번 질러야 할것 같습니다.

히-맨(16)

정말 우연한 발견이었습니다. 어렴풋이 기억에만 남아 있던 걸 다시 찾게 되니까 여러모로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하지만 내용은 전혀 기억이 나질 않더군요..




6월



1위
이굴루 기네스....(24)

...내가 전체 댓글 7위라니! 아니 이게 무슨 소리요!!!

공무원 준비한다는 양반이 댓글 7위라니. 사실 전 올해 들어서면서 댓글을 좀 줄여야지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줄인게 7위라니... 안 줄였으면 1~3위는 좀 무리인것 같고 한 4위권은 찍었을 것 같네요. 앞으로는 모르겠지만.


2~3위
홍진호.. 은퇴한다는군요.(21)

아아 그는 갔습니다... 그리고 그는 우리에게 영원한 e-sports의 아이콩으로 남았습니다.

아침의 기묘한 사건(20)

여러분. 스팸전화는 저런 식으로 쫓으면 됩니다. 한방이에요. 다만 다음에 다시 안 걸려온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7월


1위
이번엔 1위가 2개군요.

안드로이드와 애플의 소송(26)

그냥 심심해서 간만에 IT 이야기 한번 했는데 이렇게 호응이 좋을 줄은 몰랐습니다. 하기야 두 거물이 병림픽 벌이는거니까.. 지금이라도 좋으니 그냥 화해했으면 좋겠습니다. 진짜로요. 이렇게 가다가는 상처뿐인 승리만 남게 되겠죠. 그리고 한쪽이 쓰러지면 다른 한쪽한테도 매우 안좋게 될것 같습니다.

여호성 사건이라고 하는데...(26)

더_이상의_자세한_설명은_생략한다.jpg

그리고 깨알같은 유동성님...


2~3위
좀비영화에 출연하게 되었다면 무엇을 고르시겠습니까..?(25)

그러고 보니 2011년의 화두 중 하나가 좀비였죠. 지금도 인기가 나름 괜찮은 것 같습니다. 하기야 좀비는 좋은 요소죠. 인간이 더 이상 인간이 아닌게 되어 인간을 습격한다 - 라는 소재는 예전부터 있어왔고, 나름대로 가족애나 인간애 등을 조명하기도 좋은데다가 마구 총을 갈기고 폭탄을 터트려도 문제 없는 대상이니까요.

지마켓하고 옥션하고 합병. 어?(23)

한통속인 동네가 하나가 되는건.. 글쎄요. 솔직한 말로 처음에는 무슨 뻘짓? 싶었습니다. 옥션은 예전에 대형사고 친 동네라 영 믿음이 안가는 것도 있고.. 하지만 아직까지는 특별한 병크 그런건 없네요.



8월


1위
이번에도 1위가 2개.
닉네임을 구글이미지에 넣고 돌려 봤습니다.(14)

다행인지는 모르겠지만 전혀 알 수 없는 것만 나오더군요.

내일부터 또 야비군 갑니다.(14)

4일짜리 출퇴근 야비군은 정말.... 싫더군요. 힘들기도 무지하게 힘들고. 다행히도 올해로 4년차가 끝났죠. 이걸 다시 안하게 되서 다행이네요..


2~3위
1984에 나오는 초콜릿 배급 장난질(13)

1984야 워낙 유명하니..  어쨌든 저기 나오는 현실이 가장 일어나기 쉬운게 부카니스탄이긴 합니다. 하지만 그로테스크해보일 정도로 사악한 독재는 굳이 부카니스탄이 아니더라도 나타날 수 있겠죠.

사과사 앱스토어 센스있네(13)

"iForgot"




9월


1위
애니 캐릭터로 가족을 만들어 봅세다(21)

잘 모르는 캐릭터가 대량으로 나와서 누구지? 싶었습니다만 결과가 기묘하지 않은것 같아서 다행이군요..


2~3위
아바스트(어베스트) 를 대신할 만한 백신을 찾습니다(20)

그리고 잠시 MSE를 쓰다가 지금은 avira를 쓰고 있습니다. 대략 적당히 만족스럽더군요.

취업 때문에 고등학교에서 서류를 떼 와야 했는데..(18)

난 도대체 고등학교때 무슨 짓을 한걸까.




10월


1위
17만 히트 기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22)

예상대로의 질문(?) 이 나와 안심했습니다.


2~3위
17만 히트 달성(20)

17만 히트! 어째 포스팅을 잘해서라기 보다는 그저 오래되서 받은 것 같아서 살짝 골룸하긴 합니다. 그래도 좋지요. 17만이라니. 그만큼 많은 분들이 와주신 덕분이죠.

[주의: 사진 및 그림 많음]후속작이 나오면 꼭 하게 될 게임 베스트 10.(16)

유명한 게임보다는 매니악한게 많...았죠. 그래도 정말 후속작이 나와준다면 살 의향이 있는게 많습니다. 하지만 나올 가능성이 별로 없다는게 함정.




11월


1위
[GM] 플레이어 Allenait가 전직에 성공했습니다.(42)

예아! 드디어 취직성공!!!


2~3위
다래끼가 났는데...(16)

이후로 한번 더 재발하려는 낌새를 보이다가 사라지더군요. 다행히도.

생일입니다.(14)

군 시절 빼고 태어나서 가장 난감했던 생일이었습니다.(.........) 제길.




12월


1위
...1위가 3개군요
여권 신청하면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20)

빠른 곳은 영업일로 3일 걸리더군요. 어쨌든 잘 만들었습니다.

면도기 유감(20)

역시 돈 들인게 좋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내년 1월 일정.(20)

아아 내년 1월...(....) 뭔 합숙연수랍니까.





이렇게 12대 포스트를 찍어 봤습니다.

덧글

  • 셔먼 2011/12/31 14:54 # 답글

    저는 포스트 수가 적어서 12대 포스트라 할 만한 게 없네요.;;
  • Allenait 2011/12/31 15:59 #

    그래도 한달에 하나쯤은 있지 않을까요...
  • 검은월광 2011/12/31 15:06 # 답글

    최대의 뉴스는 전직성공이군요.
  • Allenait 2011/12/31 15:59 #

    네. 그게 최고의 뉴스입지요.
  • 새벽녘달빛 2011/12/31 15:26 # 답글

    저는 폭파당해서 하고싶어도 할수가 없군요 ㅠㅠ
  • Allenait 2011/12/31 16:00 #

    아아아아...(...) 비극이군요
  • 콜드 2011/12/31 21:40 # 답글

    아주 다사다난(?)했습니다...
  • Allenait 2012/01/01 01:29 #

    그렇지요. 이번에는 아주 다사다난했습니다
  • Allenait아들 2011/12/31 21:51 # 삭제 답글

    3위에 7위였다니... 왠지 이글루스 돌아다니면 댓글창에 아버지 이름이 계속 보이나 했어...
    것보다 11월 29일에 전직했던거군요...
    어쨌든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 Allenait 2012/01/01 01:31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님하 매너염. 아버지라니
  • 그륜 2012/01/01 06:56 #

    아..아임 유어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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