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24를 뒤지다가 이런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질렀죠)

http://www.yes24.com/24/goods/3822936
재즈 거장들의 명반 25장 1세트 - 로군요. 전부 Columbia/RCA 레이블로 나온 것들입니다.
여기에는 누가 있냐면..

네. 이렇게 있습니다. 이름만 대면 "아!" 라고 할 사람들이 많군요.
대략 구성은 이런 식입니다. 총 25명의 아티스트, 그리고 그 아티스트의 앨범 중 명반이 실려 있습니다. 왼쪽 아래쪽에 있는게 동봉된 소책자입니다. 영어/불어로 재즈의 역사와 25장의 앨범에 대한 아주 간략한 정보가 실려있더군요.
네24 뒤져 보니까 LP미니어처(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만 LP처럼 CD케이스를 만든 걸 말하는 모양입니다) 라는군요. 꺼내기가 쉽습니다. 이게 상자에 들어갈 때 열린 부분이 아래로 가기 때문에 빠지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러지는 않더군요.
재즈라.
사람의 취향이라는 건 바뀌는 것이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는 그냥 좋은 곡만 들었지, 특정 장르나 가수/아티스트를 찾지는 않았죠. 그래서 딱히 좋아하는 장르나 가수/아티스트는 없었죠.
그런데 요즘 들어 재즈라는 장르가 끌리게 되더군요. 왜인지는.. 글쎄요. 이유는 모르겠습니다만, 편하게, 그리고 느긋하게 들을 수 있게 되더군요. 분위기 잡기도 좋고, 그냥 틀어놓기도 좋고.
덤: 이거 사면 비닐 케이스를 같이 줍니다. 비닐 케이스에 넣으면 낱장으로도 보관이 가능한 모양입니다. 크기가 커서 상자에 넣기는 좀 그런데... 아직 안해봐서 모르겠군요.
덤2: 7만원선이에요. 요즘 네24에서 음반을 4만원 이상 사면 이어폰 와인더 2종세트를 줍니다.
요렇게 생긴 겁니다. 와인더라기 보다는 그냥 이어폰 줄 말아놓고 묶는 물건 같이 생겼군요..
http://www.yes24.com/24/goods/3822936
재즈 거장들의 명반 25장 1세트 - 로군요. 전부 Columbia/RCA 레이블로 나온 것들입니다.
여기에는 누가 있냐면..
네. 이렇게 있습니다. 이름만 대면 "아!" 라고 할 사람들이 많군요.
네24 뒤져 보니까 LP미니어처(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만 LP처럼 CD케이스를 만든 걸 말하는 모양입니다) 라는군요. 꺼내기가 쉽습니다. 이게 상자에 들어갈 때 열린 부분이 아래로 가기 때문에 빠지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러지는 않더군요.
재즈라.
사람의 취향이라는 건 바뀌는 것이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는 그냥 좋은 곡만 들었지, 특정 장르나 가수/아티스트를 찾지는 않았죠. 그래서 딱히 좋아하는 장르나 가수/아티스트는 없었죠.
그런데 요즘 들어 재즈라는 장르가 끌리게 되더군요. 왜인지는.. 글쎄요. 이유는 모르겠습니다만, 편하게, 그리고 느긋하게 들을 수 있게 되더군요. 분위기 잡기도 좋고, 그냥 틀어놓기도 좋고.
덤: 이거 사면 비닐 케이스를 같이 줍니다. 비닐 케이스에 넣으면 낱장으로도 보관이 가능한 모양입니다. 크기가 커서 상자에 넣기는 좀 그런데... 아직 안해봐서 모르겠군요.
덤2: 7만원선이에요. 요즘 네24에서 음반을 4만원 이상 사면 이어폰 와인더 2종세트를 줍니다.

















덧글
좋아보입니다. 심히. 몹시. 심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