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장 도서



(토성 탐사선 카시니-호이겐스가 찍은 토성이 태양을 가리는 모습. NASA)



9번째 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공지사항



1. 댓글을 남기실 때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 주시길. 예고 없이 지워질 수 있습니다.


2. 광고성/스팸 트랙백 및 댓글은 절대 사절합니다.


3. 링크 신고나 따로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면, 방명록에 가시면 됩니다.
방명록은 위 문장에 있는 링크를 누르셔도 되고, 오른쪽 위에도 있습니다.
이메일 주소는 방명록에 있습니다.

(현재 이 글의 댓글달기를 막아 놨습니다)


3. 이 블로그는 스크래퍼 포스팅, 스크래핑 행위(무단으로 긁어서 복사하는 행위. Ctrl + C/V) 를 원하지 않습니다.



4. 이 블로그는 다음과 같은 부류에 해당한다고 판명되는 사람의 댓글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1) 광신도
2) 말하는 벽
3) 봇



다시 들어갑니다 일상

한 한시간 후면 출발해야 할것 같네요. 이번에는 2월은 되어야 올 수 있을것 같습니다. OTL

무슨 휴가복귀하는 날 같아서 영 꿀꿀하네요....


아무튼 2월에 봅시다.

새해입니다

신정때 같은 포스팅을 한것 같습니다만.. 아무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그러고 보니 올해는 세계멸망이니 어쩌니 하던데, 개인적으로는 그냥 떡밥 수준의 이야기인것 같습니다. 1999년도, 2000년도 잘 보냈으니까 말입죠.



그리고 미리 제 더위를 강매합니다. 거부는 용납되지 않습니다.

나에게 주는 설 선물. 도서

간만에 집에 돌아온 것도 있고, 설이고 해서 책을 좀 질렀습니다.



1. 화성 연대기: 우연히 들린 집 근처 서점에서 득템.

2. 늑향 4권: 아무리 봐도 호로는 늑대가 아니라 꼬리 수백개쯤은 달린 여우 같습니다.

3. 키노의 여행 14권: 슬슬 매너리즘에 빠진 건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4. 미니스커트 우주해적 1,2권: 블로그 이웃분들 평을 듣고 냅다 질렀습니다. 꽤 그럭저럭 괜찮은 SF 분위기가 나서 안심했습니다.

5. 템페스트 & 크레타파크: (주: 셰익스피어의 희극 아님) 템페스트를 사면 크레타파크를 끼워 주는것도 있고, 광고 문구가 그럴싸해 보여서 질렀습니다.

...대략 문체가 너무 짧은듯 해서 약간 읽다가 튕기는 느낌을 빼고는 그럭저럭 괜찮은 듯 싶습니다.

고민거리. 망국의 유희

다음 중 하나를 선택한다면 뭐가 좋을까요.


문제: 플레이어 Allenait는 모 보드게임을 사려고 한다. A와 B 두 옵션이 있다.

A: 영어판.
B: 한국어판.(모든게 번역되어 있음)

1) 가격은 A가 좀더 저렴(8,000원 정도).
2) 확장판이 여러 개 있는데, 확장판은 전부 영어판.
3) 확장판도 구매할 예정.
4) 언어의 장벽은 없는 것으로 간주.
5) 한국어판은 오역이 좀 있다는 소문이 있고, 개정했다는 이야기가 있음.



...어떤게 좀더 나을까요.

 
(왠지 이 설명만 봐도 아실 분들이 있을지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유사역사학을 주의하세요!

스크래퍼 포스팅 반대 캠페인

메모장

S t a t u s


Arsenyal Clent Lyneis
Holy Liberator

- Str 16
- Dex 12
- Con 14
- Int 14
- Wis 16
- Cha 20
Sub Status
Action Points = 10
Carry Weight = 57kg
Melee Damage = 1
Poison Resistance = 20%
Radiation Resistance = 8%
Sequence = 10
Healing Rate = 2
Critical Chance = 5

하사호 블로그서비스

딤딤과 만삐의 동인공방

하늘자리 - HNJARI

환상향8번지

twitter